15믿음의 바쿠고군-!
7월초에 학교에서 워크숍 가야할 일이 생겼는데 바쿠고한테 말하는걸 잊어버려서 하루전날 코앞에 우물쭈물 말했어...。°(° ᷄ᯅ ᷅°)°。미리 말해야지 했는데 이런저런 다른 이야기를 하다가 재밌어서 빠져버리는 바람에 말할 타이밍을 놓쳤는데 허튼 짓 하러가는 것도 아니고 연락 잘하고 술 조절 만하라고 허락해주길래 약간 기쁜 마음....
저번에 술 먹고 이상한 소리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술 거의 안마시고 다녀왔어요. 그, 근데 너무 쿨하게 보내줘서 바쿠고 역시 이런 공적인 일에는 질투같은거 하지 않는 남자구나 햇던...근데 난 안돼. 바쿠고 워크숍 못가 ㅠ.ㅜ 나도 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