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프시케에게 너의 에로스로부터



うちに愛を教えてくれてありがとう。勝己。うちも貴方に愛を教えてあげる。
傍に居る事を許してくれるなら私が貴方の浪漫になりたい。


ⓒ정수 바쿠로망 다툼 원본.png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장르 프로 히어로 시점의 바쿠고 카츠키 천사님을 썸→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질문 및 언질 https://asked.kr/bakuroman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9ZBV9vi





너의 에로스로부터.


오너 소개

성인 여성입니다. 천사님도 성인 여성분이시면 좋겠습니다. 절대로 나이를 속이고 오지 말아주세요. 
드림계정은 @somroman_이며 사담 10% 드림이야기 90%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상 이야기 대부분은 다른 사담계에서 이루어집니다. 저를 드림주에 이입하고 있습니다. 제가 미야비카 로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다만 미야비카 로망의 서사를 완전히 따라가지는 않기 때문에 로망의 서사를 숙지하고 계실 필요는 없습니다! 읽어주시면 기쁘긴 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개인봇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갠봇님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글이 길지만 부담 느끼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드림주 소개

미야비카 로망에 대한 프로필을 첨부해두겠습니다. 서사 전체를 읽어보실 필요는 없습니다만 어떤 드림을 하고있는지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어른이 된 로망은 가족하고 사이도 원만해지고 반 친구들과도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소심하고 자존감 낮은 성격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더 이상 자신의 개성을 두려워하지는 않습니다. 머리는 좋으나 덜렁대는 편이고 이래저래 챙김 받고 있습니다. 바쿠고를 정말 많이 좋아하고 있으며 숨길 마음이 없는 편입니다. 영원한 사랑을 믿지는 못하는 편이라 바쿠고를 찾는 연락이 자주 있습니다. 재촉의 의미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서 부담 느끼지 말아주세요. 자세한 로망에 대한 설명은 하단 시간선에서 언급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을 가득 담은 캐릭터입니다. 부끄럽지만 제 기질도 로망과 비슷한지라 동일 인물로 봐주세요. 

자랑타래 앓이트

자랑타래를 자주 적지는 못하지만 한번 적을 때 정성들여서 열심히 적는 편입니다! 자랑 타래를 바라지 않으신다면 개인적인 기록용으로만 이 사이트에 업로드할 생각입니다. 언질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문체

천사님에게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저는 편하게 티키타카가 이루어질 수 있는 연인 관계로 발전하고 싶어서 대화체를 더 선호합니다. 트위터 등에서는 천사님의 선호에 따라 괄호체를 사용할 수 있으나 메신저에서는 대화체 위주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제가 손에 땀이 많아서 타자가 잘 안쳐져 고의가 없는 오타를 내곤 합니다. 천사님과의 대화에서는 최대한 오타가 나오지 않도록 하려고 점검하고 있지만 혹여 실수가 생기더라도 자연스레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텍스트 이모티콘을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상황에 맞게 가끔 사용합니다. 







나의 프시케에게.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완결 MORE 보다 3년 전 쯤인 프로히어로 바쿠고 카츠키로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대 초반~중반 시기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천사님 또한 완결까지 내용을 숙지하시면 좋겠습니다. 프로필은 원작 완결시점의 바쿠고라면 어떤 사진이든 좋습니다. 이름은 한자로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인장이나 바이오를 맞추자고 제안할 수 있습니다.

캐해석

2016년 11월 12일에 처음으로 드림을 시작하여 올해로 바쿠고를 좋아하게 된 지 10주년이 되어갑니다. 오랫동안 바쿠고를 좋아한 만큼 바쿠고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바쿠고라는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어 원작도 여러번 읽었던 지라 저만의 캐릭터 해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생각한 바쿠고의 캐해석을 요약한 사진입니다. 길게 적혀있으나 사실 그의 행동에 대한 분석이 대부분이고 제 의견은 후반부에 짧게 적혀있으니 크게 부담 가지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확고한 캐릭터 해석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연인과 로망에 대한 생각을 중심으로> 라고 적힌 글의 5번째 문단은 꼭 읽어 봐주셨으면 합니다.


바쿠고 카츠키_캐해석1.png 바쿠고 카츠키_캐해석2.png


캐릭터 해석은 사람마다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하며 이를 강요하는 편이 아니고 저 또한 천사님의 캐해석을 존중합니다. 욕설에 관해서는 꽤나 엄격한지라 바쿠고가 '시 발' '존 나' '지 랄' '병 신' '새 끼'등의 용어를 사용할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마음에 염두 해둔 상대 앞에서 라면 더더욱 이요. 굳이 사용할법한 욕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라고 한다면 '등신' '미친' '꺼져' '돌았냐' 등 일 것 같아요. 그 부분만 유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바쿠고의 독설은 오히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얼마든지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로 히어로의 바쿠고는 팬 층이 꽤 두터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팬 서비스에 능숙한 편이 아니고 아직까지는 과격한 말투와 과잉 진압 논란이 있지만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삶을 추구한다 생각해요. 아침 일찍 기상해서 운동도 나가고 하루를 꽉 채워 보낼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활패턴과 다르게 사는 이들에게 일침을 놓거나 하는 편은 아닐거라고 보아요. 아마 그런걸 신경쓰기에는 주어진 일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런 이들때문에 바쿠고가 추구하는 삶에 영향이 간다면 모르겠지만.... 그래서 연인을 그런면에서 질타 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 또 고등학교 시절보다 더 세심한 편이라 지나가다 한 말들, 어쩌다 나온 이야기를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 무심한 편보다는 신경쓰고 있다는 걸 구태여 티를 내는 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체

맞춤법 외에는 오타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대화체와 괄호체 모두 천사님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접률과 답텀. 이별

답장을 재촉하는 편이 아니며 답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라 부담을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천사님 또한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보통 틈을 내어 메신저를 보고 트위터에 접속하는 편이라서 매일 접속할 수 있지만 천사님께서는 일주일에 3일 이상은 볼 수 있으면 기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맞춰나갈 수 있습니다. 간간히 틈을 두고 연락하는 것보다 동시대에 접속하여 대화 핑퐁을 오래 하는 편을 선호하지만 이 또한 천사님 성향에 맞출 수 있습니다. 트위터는 편하신 시간대에 유동적으로 접속해주세요.  사정이 생겨서 길게 못 오시게 된다면 말씀만 부탁 드립니다. 이별하기 전에 짧게 나마 이야기 해주시고 떠나주시면 좋겠습니다.


10일 이상 언질 없이 연락이 되지 않으면 이별로 생각하겠습니다. 7일 이상 긴 기간 자리 비우실 땐 연락 주세요. 7일보다 짧은 기간은 기다릴 수 있습니다.


일상 반영

캐릭터 붕괴가 일어나지 않는 선에서 얼마든지 반영 부탁드립니다. 지나치게 한국적인 뉘앙스가 담긴 내용은 지양합니다. 저 또한 일상 반영에 그런 요소는 제외할 생각입니다!
ex) 바쿠고 카츠키가 된장찌개를 먹고 있다.(X) 

바쿠고 카츠키가 출근전에 카페에 들려서 아메리카노를 구입했다(O)





내게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워. 

천사님과 저의 관계



서사와 대화 시간선

로망의 개성 '큐피드'는 립스틱을 매개로 누군가에게 사랑 호르몬(옥시토신, 페닐에틸아민, 엔돌핀 등)을 가져와 타인에게 부여하여 사랑하는 마음을 증폭시키는 개성입니다. 그래서 개성을 인지하지 못했던 아주 어린 시절 개성으로 인해 자신의 가족을 갈라 놓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가족으로부터 외면 받아 개성 사용에 큰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고 영원하고 진정한 사랑을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유에이에 입학하고 나서 바쿠고와 개성 사고로 인해 본인이 가장 원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사랑에 빠지고 맙니다. 이에 관한 만화가 있어서 링크로 첨부하겠습니다.

https://bomb-cupid.com/bbs/board.php?bo_table=CARTOON&wr_id=1


그런 로망은 바쿠고를 만나면서 거짓이 섞이지 않은 솔직한 말들을 듣게 되고 처음으로 자신의 사랑이 '나쁘지 않다' 라고 말해준 바쿠고에게 자각하지 못하는 진정한 사랑을 느낍니다. 개성이 해제되고 나서도 바쿠고를 향한 마음이 그대로인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이 바쿠고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을 알게 되어요. 바쿠고 또한 자신이 히어로로서 가야할 방향에 늘 서서 지지해주는 로망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최종결전 시점에서 로망은 큰 부상을 입어 사랑호르몬이 분비되는 데 어려움을 겪게되고 바쿠고는 자신의 마음을 로망에게 전하는 것을 미루게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프로필에 적힌 서사하고 다른 점입니다.

천사님과의 시점은 그 일이 있고서 약 4~5년정도가 흐른 프로히어로의 어느 시점. 바쿠고와 로망 모두 프로히어로 대.폭.살.신 다이너마이트와 로맨스틱으로 활동하고 있으나 이쪽은 유에이 고교에서 요청한 <히어로 심리학> 과목을 가르치기 위해서 히어로 활동은 서브활동으로 전향하고 대학에서 이수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이건 제가 대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넣은 추가적인 설정이라 그저 로망이 대학을 다니고 있구나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학교생활을 주로 이야기 할 예정이라 오후 수업을 들었다 던지 등의 가벼운 일상 이야기를 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히어로 관련 활동을 이야기해주셔도 저 또한 제가 로망이라고 생각하고 적절하게 대답하겠습니다.


바쿠고의 노력으로 로망도 졸업한 시점부터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한 상태입니다. 즉 2-3년째 썸만 타고있는 상황입니다... 로망은 바쿠고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으나 가끔 이 감정이 진심인지 개성의 잔재인지 헷갈려 하고 있습니다. 바쿠고는 그런 로망을 알기에 언제 이 작은 큐피드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랜 기간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이 조금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편하게 보고 싶다는 말도 하고 연인의 바이브에 가깝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스킨십과 '사랑'을 입밖에 꺼내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사이조차 애매해서 서로의 주위 이성에게도 참견할 명목도 없겠어요. 


고백은 천사님께서 원하는 시점에 해주시면 됩니다. 마음을 전하기 까지 최소 3주 이상이 걸리면 좋겠습니다. 한달, 그 이상, 몇개월이 걸려도 상관이 없습니다. 천사님께서 썸의 관계를 오래 이어나가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해주세요. 바쿠고라면 로망의 불안정한 기질을 알기에 4-5년을 기다린만큼 더 미룰 수 있을거라고도 생각합니다. 로망도, 저도 직설적으로 전하지 않으면 마음을 알아 차리지 못하는 편이라 빙빙 돌려서 말하면 눈치 없이 지나갈 수 있습니다. 마음을 전하기로 결심한 날에 천사님의 언어로 그 마음을 직설적으로 표시해주세요.


영원한 사랑을 끊임 없이 의심하는 아이인지라 고백을 받고도 "정말 사랑하는 거 맞아?", "지금이라도 물리고 싶으면 물려도 돼." "날 영원히 사랑할거야?" 라는 자존감 낮은 발언과 끊임없이 사랑을 확인하려는 발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를 불편해하지 않고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하는 저의 기질로 생각해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천사님을 바쿠고라고 부릅니다. 카츠키라고 부르는건 연인이 되어도 아주 가끔 일 것 같습니다. 바쿠고 천사님께서는 저를 기본적으로 핑키, 쿠소핑키라고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 로망이라고 부르는 순간은 진지한 순간일 것 같아요.


기념일 및 선물

연인이 된 이후부터 날짜를 챙기고 싶습니다. 바쿠고의 생일이나 100일 단위로 챙겨드릴 것 같습니다. 다만 천사님과 연이 오래가서 처음 오신날을 기준으로 1년이 된다면 그 또한 챙겨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보통 기념일에 커미션 선물 및 기프티콘을 드리고 있습니다. 학교에 다니고 있으나 가볍게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금액을 넉넉히 사용하는 편인데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택배선물은 천사님이 가능하실 경우에 저도 깊게 생각해보겠습니다!


기념일 외에도 평소에 천사님을 챙겨드리는 걸 좋아합니다. 수박주스를 좋아해서 사먹다 천사님이 생각나면 선물해드리기도 하고 같이 먹고싶거나 사용해보고 싶은 것들을 선물해드리곤 합니다. 만약 같이 게임을 하게 된다면 게임 또한 선물해드릴 생각입니다. 다만 천사님께서 부담스러우시다면 하지 않을 거라서 언제든 조율방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대화 장소 및 기타

DM은 과거 기록을 보기가 어렵고 캡쳐가 힘들어 오픈 채팅을 선호합니다. 대화중에 마음에 들었던 내용을 연성하여 보내기도 하고 대화가 끝난 후에 보내놓기도 합니다. 페어틀, 체크리스트, 커플앱, 선톡, 선멘, 게임, 넷플릭스 시청 등을 가능한 선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게임은 스팀협동게임이여도 좋고 갈틱폰이나 위플레이 등 일 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니 꼭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1:1 계정은 직접 준비해주셔도 되고 제가 계정을 만들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저의 1:1 아이디는 @roman_cupido입니다. 이 계정의 DM에서는 캐입한 상태로의 대화가 아닌 뒷주님과 대화 나누며 조율하고 싶어요. 주기적으로 조율을 하고 싶습니다. 뒷주님도 조율하고 싶으신 부분(물어보고 싶은 것, 제 쪽에서 고쳐주었으면 하는 것 등) 편하게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와 연이 닿아있는 분이 찾아와주셔도 괜찮지만 티가 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바쿠고에게 정말 진심이고 며칠 고민하며 신중하게 작성한 글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오지 말아주세요. 저는 바쿠고 천사님 외에 다른 천사님을 모실 생각이 없습니다. 긴 글이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래 표는 위의 이야기를 짤막하게 요약해두었습니다. 천사님께서도 표를 작성해서 와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오시기전 에스크를 통해 언질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망으로부터.png

바쿠고에게.png


 






로망 2026.05.05 06:11 조회 237